
사망으로 발생한 상속(상속개시일)을 기준으로 6개월 이내 상속세 신고 및 납부가 원칙입니다. 해외 거주자 포함 시 9개월 이내로 연장되니, 기간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. 아래에서 자세한 기준과 예외 사항, 불이익을 꼼꼼히 확인하세요.
기본 신고기간 및 납부기한
- 🏛️ 상속개시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신고·납부가 의무입니다.
- 예시: 상속개시일이 1월 10일이면, 같은 해 7월 31일까지 신고·납부해야 합니다.
- 신고기한이 주말, 공휴일, 근로자의 날이면 자동으로 다음 영업일까지 연장됩니다.
9개월 기한 적용 예외
- 피상속인 또는 상속인 중 한 명이라도 해외 거주 시, 신고·납부기한은 9개월 이내로 연장됩니다.
- 예시: 사망일이 2025년 2월 15일인 경우 → 국내 거주 시: 2025년 8월 31일까지 / 해외 거주 시: 2025년 11월 30일까지
공휴일·주말 신고기한 예시
| 상속개시일 | 기본 기한 | 기한이 주말일 경우 연장일 |
|---|---|---|
| 2024‑04‑10 | 2024‑10‑31 | — |
| 2021‑01‑10 | 2021‑07‑31 (토) | 2021‑08‑02 (월) |
미신고·미납 시 불이익
- 무신고 시: 무신고 가산세 20% 부과
- 과소신고 시: 10% 가산세, 고의 시 최대 40%
- 납부 지연 시: 납부불성실 가산세 추가 발생
자주 묻는 질문(FAQ)
Q1. 신고기한은 언제까지인가요?
국내 거주 상속인의 경우 상속개시일이 속한 달 말일로부터 6개월 이내입니다.
예: 2024‑04‑10 사망 → 2024‑10‑31까지
Q2. 공휴일에 겹치면 어떻게 되나요?
예: 2021‑07‑31이 토요일인 경우 → 다음 평일인 8월 2일까지 연장됩니다.
Q3. 상속인이 해외 거주하면 기한은 늘어나나요?
네. 피상속인 또는 상속인 중 해외 거주자가 있는 경우에는 9개월 이내로 신고기한이 연장됩니다.